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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50인이 설계한 50채 주택에 소개되었습니다.
2017.12.06 15:43

 

 House of Architect. 3  건축가 50인이 설계한 50채 주택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House of Architects" 한국의 건축가 50인이 설계한 50채의 주택을 소개하는 책으로 주택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자신에게 맞는 건축가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집 짓기에 대한 안내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600페이지가 넘는 양장본으로 소장 가치가 있는 양질의 책으로 기대가 되며 715일 출간 예정입니다.

 

책 소 개

 

우리나라 대표 건축가 50인이 설계한 50채의 주택
건축가의 고민이 깃든 각 사례를 통해 내 집 짓기에 한 발짝 더 다가선다.


 아파트를 떠나 집을 짓고자 하는 이들이 많이 늘었다. 이에 따라 집을 짓는 건축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일단 설계라는 첫 단추가 잘 꿰져야 집을 지을 때 조금이라도 그 수고를 덜 수 있고, 이러한 사실은 예비 건축주의 발걸음을 건축가에게로 향하게 한다.
이 책은 국내 건축가 40인의 주택 작품을 다뤘던 HOUSE OF ARCHITECT 1, 해외 건축가들이 지은 다양한 주택을 소개한 HOUSE OF ARCHITECT 2에 이은 주택문화사의 세 번째 건축가 시리즈이다
책 속에는 현재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건축가들이 설계한 50채의 주택을 지면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각 집마다 생생한 내·외부 사진과 상세 도면을 더해 과연 우리가 어떤 집을 지어야 할지, 집 속에 어떤 공간을 담을지, 어떻게 해야 더 편리한 집이 될 수 있을지를 가늠하게 해준다. 또한, 대지, 구조, 마감재, 가족 구성원 등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지어진 주택들은 집을 짓기 전 참고할 만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게 한다. 여기에 주택을 설계하고 완공하기까지 과정을 편안한 어휘로 설명한 건축가의 글은 집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도움이 되어준다.
앞으로 끝없는 고민과 현실적인 난관을 겪어야 할 예비 건축주들에게 이 책은 곁에 두고 언제든 가볍게 볼 수 있는 친절한 집짓기 안내서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출판사 리뷰

집을 짓기 전 꼭 봐야할 책
건축주와의 첫 만남부터 완공까지, 건축가들이 전하는 집 이야기

 


 어떤 집을 짓고 싶나요?”


 늘 머릿속에 집을 떠올렸던 건축주에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이를 현실에 구체화 시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혼자 힘으로 감당할 수 없기에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바로 집의 밑그림을 그려줄 건축가.
건축가에게 주택은 그곳에 살 가족들의 삶 속에 다가가는 것이다. 사람을 무엇보다 먼저 생각하고 그들의 생활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야말로 건물의 화려한 외관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러한 고민으로 설계한 건축가들의 주택 50채를 책 속에 담았다.

이 책은 그동안 다양한 건축 작업을 선보여온 국내 건축가들이 우리나라 곳곳에 지은 주택을 소개하고 있다. 건축가의 손에서 태어난 집의 내·외부를 살펴보고, 그 집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와 궁금증을 집짓기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친절히 알려준다. 700여 장이 넘는 사진과 상세한 도면이 건축가의 시선으로 본 집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정리되었고, 마감재와 단열재, 창호 등 건축주에게 꼭 필요한 실전 내용을 수록해 집짓기 가이드를 제시한다. 사는 이가 집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한 건축가들의 흔적은 책장을 넘기며 한 채 한 채 특별하게 지어진 집을 만나다 보면 확인할 수 있다.

HOUSE OF ARCHITECT 3은 건축가가 설계한 집을 살펴보며 나에게 맞는 건축가가 누구인지, 내가 어떤 집을 원하고 있는지를 알아갈 수 있는 유용한 집짓기 입문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