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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시골빵집 한옥리모델링 #03

철거 두번째 이야기

 

 

철거가 완료 된 후의 모습입니다.


 

부엌 위 광이 있던 곳입니다.


 

광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문인데요, 시공 시에 철거 할 예정입니다.


 

벽을 다 드러낸 현장 나무 서까래와 기둥들이 정신없이 공간을 매우고 있습니다


 

상량문이 아주 잘 보이네요.


 

저 바닥에 깔려있는 나무 보들을 보면서 바닥 마감을 어찌 할까 고민 중입니다.


 

측면 창 위로 있던 조금한 벽들도 다 철거해서 개방감을 확보 했습니다


 

문을 열면 시원하게 외부 풍경이 보이고 옛날 마루에 앉아서 빵도 먹고 음료도 마시고 빗소리도 듣고요.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나누고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더워서 잠시 앉아 쉬어 봅니다. 바닥은 평이 하나도 맞지 않고 깨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마감을 맞출 방법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논의 합니다.


 

다시 밖으로 나와 봅니다.


 

문살이 엉망입니다. 이건 다시 제작해야겠습니다.


 

여기 있던 문들은 일단 다 떼어냈는데요. 다시 쓸 수 있을지 확인하고 붙일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어느 정도 시간과 일량이 될지 어떤 식으로 작업할지 협의를 하는 중이에요.


 

한옥을 고칠 때 철거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한 장의 사진입니다. 철거만 잘해도 한옥 리모델링은 반은 성공했다 생각 되요.


 

생각보다 실내가 많이 어두워서 개구부를 낼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내려고 했습니다.


 

물론 한옥의 아름다움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말이죠.


 

뒤쪽 편에 있던 목욕탕 같은 창고 입니다. 활용방안에 대해 생각중이에요.


 

저 쪽문은 살려서 예쁘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구들을 뺄 시간입니다.


 

기존 벽이었던 부분을 뚫어내고(막 뚫은 건 아니에요, 나무프레임이 구조 역할을 하는 것이라 그에 맞게 뚫은 것이랍니다.) 채광을 확보합니다.


 

누더기를 입은 내부. 이렇게 보니 광의 위치를 잘 알아보시겠죠?


 

한옥이 가지고 있는 스킵플로어~ 반층 올라가서 부엌 위쪽은 또 다른 공간이 되는 것이죠


 

이렇게 반층 올라와 있죠, 부엌은 주거공간보다 반층 내려가 있고요.


 

뒤뜰로 통하는 문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쪽문이 너무 예쁩니다


 

보수를 위해 자재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너무 더운데 수고가 많으셔요.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 중. 이걸 도대체 2주안에 끝낼 수 있는 건가 하고 있어요.


 

아궁이가 있던 부엌 공간 입니다. 벽이 그을려서 마음이 심란합니다


 

이 한옥의 가장 특이한 점은 대청마루가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건데요. 남부지방이라 대청이 중앙에 있지 않고 한쪽으로 쏠려 있는 건지 조심스레 예측을 해보지만 어떤 이유인지 궁금합니다.


 

개평길 52 내비게이션에 치시고 가시면 시골빵집을 만날 수 있으니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마당에 풀이 가득 합니다. 다 정리 해야겠지요.

 


 

입구도 정리 대상입니다. 돌담도 곱게 쌓아야 하고


 

마지막 최종 점검을 하고 공정에 대해 정리 합니다. 이제부턴 인내와의 싸움입니다.  그리고 속도전이기도 하고요.

정신없이 달라질 한옥의 모습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