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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 Talk] 여덟 번째 집톡 이야기 '공주 주향재'
작성일 : 2016.07.02 14:18

어느 덧 집톡이 여덟 번 째입니다.

 

나들이 가듯 공주로 향합니다.

계속된 일로 몸은 지치고 힘들지만

집톡 1호 집인 만큼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했지요.

 

 

 

^^짜잔~~드디어 만난 '주향재'

첫인상은 "오메 귀요미~~"

마치 동화책 속에서 방금 나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김동희 소장님스럽습니다. ㅋㅋ

 

 

 

 

어디 한군데 소홀하지 않고 정성을 들인 것이 눈에 보이더군요~

그곳에서 삶을 만들어갈 사람을 배려한 참 따뜻한 집입니다.

 

 

 

 

이번 집톡은 정말 의미가 있습니다.

집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집톡 1호 집이라는 의미도 크지만

저희가 늘~~이야기하던 제대로 된 톡(talk)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설계를 의뢰한 건축주, 따뜻한 집을 설계한 건축가, 거기에 정성을 들인 시공사,

그리고 주방 가구 디자이너가 함께 각자들의 시선에서 본 이야기들을 편안히 쏟아내었고

참여자들은 대학생부터 교직에 종사하시는 어르신, 동종의 건축가들, 창호 회사,

태양광 발전 회사, 주부 등 잠재적 건축주들까지 정말 다양했습니다.

이런 게 진정 "집톡(Zip Talk)"인 거겠죠?

 

 

게다가 실제 집에 와서 나누니 더 좋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 하나를 전합니다.

 

"사실 나이도 젊고 집 지을 충분한 여유가 있는 건 아니었어요. 대출도 받았습니다.

갚아나가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집 지은 일은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저희 가족에게 너무도 큰 행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참 좋다."는 말에

저희 건축가들이 많은 힘을 얻습니다.

 

무언가를 무리 지어 꾸준히 계속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집톡도 마찬가지!!!

 

 

 

6월의 마지막 날, 집톡으로 인연이 된 집톡 1호 집을 보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말 그대로 제대로 된 집톡이 되었지요.

 

 

앞으로도 꾸준히 지치지 않고 달리는 것.

참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집톡을 기약하며~~^^

 



 


 


 


 

 

 

 

 

 

 

[플라잉 건축사사무소] “여덟번째 집톡 이야기(공주 주향재)”

http://blog.naver.com/doanarch/2207516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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