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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일상] 일본 건축가 Kazuhiro Seno를 만나다.
작성일 : 2016.09.17 22:30

일본 건축가 Kazuhiro Seno를 만나다.

 

지난 6~9일까지 일본 에히메현청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목구조가 주택의 90%를 차지할 만큼 일본은 목재와 목구조 기술이 발달했다. 떠나기 전부터 궁금한 게 넘 많다. ㅋㅋ

 

출발 전 미리 일정을 전달받지 못했기에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던 차였는데 일본 건축가의 프리젠테이션이 예정되었다고 하니 호기심과 기대가 몽글몽글 솟는다. 일본에선 2년 연속 상도 받는 등 꽤 유명한 TV 스타 건축가라고 하는데...

 

발표가 시작되고 동영상이 나오는 순간~~! 어디서 본 건물인데... 알고 보니 Seno는 몇 년 전 우리에게 익숙한 '와타나베의 건물탐방' 속 주택 건축가이기도 했다. 왠지 급 친근감이 생기는 듯ㅋㅋ

 

작품은 대부분 목구조이고 현재 우리나라 목조주택의 다수를 차지하는 경골목구조와는 달리 post &beam 방식의 중목구조를 적용했다. 디자인도 다양하고 다소 파격적인 부분도 있다. ! 연구할게 많다. ㅋㅋ

 

Seno의 발표 중 인상적인 말을 옮겨본다.

 

 

"어린이는 본인의 방에서만 자라지 않는다. 어린이에겐 집 전체가 놀이공간이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에게 부탁받지 않은 방은 계획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자라기도 전에 방을 만들어 주는 것은 좋지 않다."

 

건축을 하는 선배로서 글로벌 친구가 한 명 늘었다. 삶의 방식이 다른 듯 다르지 않은 듯... 앞으로도 꾸준히 건축 이야기를 나누길 바란다. ^^/

 

 

건축가 Seno와의 첫 만남~스케치 노트를 항상 갖고 다니신다.

    

 

3.6X16미터의 주택.


 

캔틸레버도 쭈욱~~


 

Seno는 현관에 주방공간을 인접하여 계획한다고 한다.


 

키를 맞춰 주는 센스~~^^


 

밤에도 건축이야기는 계속된다. 이런 자연스런 시간이 참 좋다.

 

 

 

 

[관련링크]

일본 건축가 Kazuhiro Seno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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