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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동 단독주택_감을 믿어라!
작성일 : 2016.11.15 12:40

원안 회귀의 법칙의 적용을 받아 설계가 마무리 되고,

적은 공사비로 인해 시공자 선정에서 또 한 번 난관에 부닥쳤으나 다행히 좋은 분과 작업을 시작했다.

 

도면도 잘 보시고(이런 당연한 말을 왜...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정말로 의외로 도면 안보고 작업하는 업자들 많다.), 무엇보다 설계자의 의도를 해치지 않으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안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생각한 순간이었다.

 

9월의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왠지 이상한 느낌에 현장으로 향했다.

일정상으로는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2층 거푸집 작업을 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도면도 잘 보시는 현장소장님이었지만, 이 집에서 가장 중요한 2층 계단-거실-서재인 공간을 조금 헷갈려 하시는 것 같았기에, 거푸집 설치하기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해 봐야했다.

 


 

아니나 다를까 2층 계단-거실-서재인 부분 계단참 부분까지의 하부 거푸집이 막 작업을 마친 상태였다.

거기서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부분의 작업을 하고 있었다.

현장소장님과 이야기를 하는 내내 아무리 잘 봐줘도 참 부분의 높이가 너무 낮았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현장소장님께 여쭤봤다.

 

"소장님, 저기 계단 참 부분이 높이가 1500인데, 저건 너무 낮은데요?"

"네?"

"이 부분은 단높이가 300이라서 계단참이 1500이예요."

".....그래요?...음...150으로 했는데, 평면도에 높이가 안나와 있어서 150인줄 알았어요."

"(헉....ㅡ.ㅡ;)....단높이는 단면도에 있어요. 이렇게 되면 계단참이 900이나 줄어들어서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문제가 생깁니다."

"....다시 하겠습니다."


라는 대화가 오가고 있으니, 목수 인부들은 분위기를 감지하고 벌써 여기저기서 투덜대기 시작했고, 도면대로 했다는 볼멘소리도 나왔으나 현장소장님이 본인의 불찰이라며 인부들을 다독이시고, 다행히 잘 마무리 되었다.


아침에 들었던 이상한 느낌을 그냥 무시했더라면, 정말 큰 일 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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