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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거리
작성일 : 2017.11.21 14:38

 

나보나광장.

 

인도와 차도의 구분은 있지만 정작 사람과 차는 자유롭게 다닌다. 어느 길이건 위험해 보이는 무단횡단이지만 사람이 길에서 어정쩡하게 있으면 차들이 자연스레 선다.

진정한 보차혼용로인 로마의 길에서 주인은 완연히 사람이다.

 

 

 

로마의 서촌+홍대 같은 지역!

토요일인 덕에 수많은 젊은이들과 관광객이 뒤섞여 또다른 활기를 보여준 곳!

 

1층은 카페나 식당이고, 위층은 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여기저기서 겪고 있는 큰 진통을 이곳 주민들은 극복한 걸까요? 아니면, 그러려니 하며 살고 있는 걸까요?

 

8시 조금 넘어 빠져나온 우리를 뒤로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Trastevere, Rome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로마, 아시시와는 또 다른 피렌체의 길입니다.

이 작은 차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는 이삼일 더 걸어 다녀 본 뒤에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이탈리아에서 걸었던 많은 장면 중에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이 사진이 아닐까 합니다.

 

넓은 도로 중간에 섬처럼 조성된 곳인데 대부분은 녹지로 덮여 있고, 사람이 통행하는 길은 저렇게 차도와 같은 높이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휠체어도 편하게 길을 건널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도로에도 이런 섬같은 구조물들이 도로 중간에 많아지고 있습니다. 바로, 중앙 버스정류장입니다. 좁은 폭의 정류장에 휠체어를 위한 경사를 억지로 만들어놔서 휠체어의 이동에는 전혀 도움도 안되고, 보통 사람의 통행도 불편합니다.

 

이런 방법도 있는데 말입니다. 작은 생각의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는 원리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좁은 폭에서 억지로 경사를 만드는 것과 차라리 도로와 높이를 같게 만드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걷기 편한 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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