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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렉쳐 파티] 건축에 소금 뿌리기, 그 네 번째 이야기
마감

 

 

아키렉쳐 파티

건축에 소금 뿌리기

그 네 번째 이야기


<일정/장소>

 

2018.03.10 토요일 18:00-23:00

위락장 慰樂場 / 서울 용산구 소월로2053

 

<프로그램 구성> 

1부 / WARMING UP PARTY

 

2/ 발제

- 박근이 / 한국 건축

- 박상훈 / 교환학생 보고서

- 최선웅 / Idea

 

3/ MAIN NETWORKING PARTY

    

 

<발제자 소개>

 

1. 박근이 / 한국 건축


근대화가 진행되면서부터 건축가들은 한국적 건축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탐구해왔다. 하지만 이는 현재 더 이상 나아가지 않고 미완의 상태로 남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한국 건축에 대해 공부하지 않고 피상적으로 알고 있을 뿐이다. 예컨대 우리가 한국적이라 생각하는 마당’, 이는 현재 한국적인가? 우리 중 마당을 소유하거나 했던 사람은 몇이나 될까? 그렇기에 우린 한국 건축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한국 건축은 무엇일까? 모두의 공감을 얻지 못할지언정 우리는 적어도 자신만의 답을 내놓을 필요가 있다. 나 또한 그 답을 찾는 과정에 있다. 이것이 한국 건축을 개념적, 환경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 확신한다. 이번 발제를 통해 내가 지금까지 생각하는 한국 건축이 무엇인지를 상처에 소금을 뿌리듯 얘기하고자 한다.



2. 박상훈 / 교환학생 보고서

<단어에서 담론으로> 강렬하고 압축적인 단어 하나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생각과 관점을 교환하고 발전시켜 건축적 담론으로 이끌어 가는 이론적 탐구 방식이 우리와 어떻게 달랐는가. 사회,철학,인문,역사 그 다음 건축.

 

<Grand Paris & Seoul> 크기는 서울의 1/6 이지만 인구밀도가 훨씬 높은 파리의 모습이 다양함을 지키며 팽창해 나가는 과정, 그리고 그것을 시민들과 공유해 나가는 방식, 그리고 다시 서울.

 

<취향의 문제> 좁게 그리고 깊게 개인의 취향을 지키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한 질문 나의 스타일이 존재하는가? 스스로의 취향을 인정하고 깊어질 수 있는 배경이 무엇일까



3. 최선웅 / Idea

서양의 건축역사를 크게 두 흐름으로 바라보면 미국의 상업주의 건축과 유럽의 예술주의 건축으로 묶을 수 있다. Bjarke Ingels 의 순수한 꿈은 이 두 흐름을 통합하는 것인데, 이를 위해 발전해온 그의 건축적 방법론과 철학들이 ‘Diagram Architecture’, ‘Yes is more’, ‘Building an idea’ 와 같은 것들이다.

 

그는 그의 주변을 맴도는 모든 Idea를 흡수하려고 하고 그 스팩트럼을 지속적으로 넓히려고 노력한다. ‘Yes is more’ Bjarke 이외에 그와 일하는 모든 협업자들에게도 적용되고 끊임없이 다양한 실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들은 자본의 논리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가져오고, 자본의 논리에 대항하여 Idea를 실현시키기려는 사람들이었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지만 상업주의와 예술주의를 통합시키려는 노력이 충분히 느껴졌고 기획설계 단계뿐만 아니라 계획설계 단계에서도 ‘Yes is more’‘Building an idea’는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었다.

 

전 세계에서 모인 건축가들이 각각의 개성과 열정으로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불특정다수를 설득해가며 현실화시키려는 모습이 보였다. 이어서 그 사례로 학생인 나의 솔직한 시선으로 내가 경험했던 1년 중 8개월 동안 몸담았던 BIG 프로젝트의 일부분을 공유하고자 한다.

    

 

<문의/신청>


사전신청

10,000(입장권+웰컴드링크+1 free drink : 맥주. 커피메뉴 중 택1.다과 포함+즉석추첨권)

 

현장신청

12,000(pre-registration과 동일)

(사전신청자가 많아 수용인원을 넘을경우, 현장신청이 제한될 수 있음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의 경우 페이스북으로 미리 공지해 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HSAArchiLecture/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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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10.9452.9274 정세미 (협찬문의)

010.5656.9725 정다은 (접수 및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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