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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렉쳐] Sense and Non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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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 and Nonsense

KB 청춘마루_홍익대학교 교수진 공동 프로젝트 오픈포럼

(이영수, 이현호, 장용순, 이경선, 김수란 교수님)

 

일시: 4.20(금) 6:30pm

장소: KB 청춘마루 (마포구 서교동 345-9)

 

KB 청춘마루는 홍익대학교 -이영수, 이현호, 장용순, 이경선, 김수란- 교수님들께서 함께하신 첫 프로젝트입니다. 그 개관을 앞두고, 420일 금요일 저녁 청춘마루에서 오픈 포럼을 진행합니다. 청춘마루는 수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지만 정작 앉을 곳이 많지 않은 홍대에서 휴식을 취하며 도시을 바라보는 객석의 공간으로 계획되었습니다. 청춘마루에 여러분을 미리 초대하오니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풍요로운 금요일 저녁을 함께 하는 건 어떨까요?

* 오픈포럼에는 먹을거리와 마실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공공공간을 만들자고 생각을 하면서 샤워를 하다가 좋은 방법이 생각났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스케치 업을 켰습니다. 매스를 단순화시켜서 본 다음에 원하는 것을 만들기 시작했죠. 사람들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 넓어져서 이 안쪽을 내부공간으로 청소년들이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올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죠. 그 공간을 연장하면 어떨까 해서 연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랫 부분도 높이가 낮아서 사용할 수 없겠구나 그래서 이 공간을 아래쪽으로도 연장을 하자. 그렇게 공연장을 2개 만들게 되니깐 외부에는 사람들이 쉬고 버스킹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됐습니다. 그리고 외부 파사드는 근대 건축의 아우라가 느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외부는 건드리면 안 되겠다. 그대로 존중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많은 분이 판들이 겹쳐져서 꼭대기까지 어떻게 올라가냐 하시는데 그것도 이미 샤워하면서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판을 조금씩 잘라나가면 됩니다. 지하에는 제일 넓은 판.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좁아지면서 올라가는 것이죠. 외부광장 내부광장 외부 내부로 올라갈 수 있고 계단 자체는 계속 외부에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누구나 다 건물 옥상에 올라갈 수 있고요. (이하생략) 교수님들한테 그리고 국민은행 담당자분들한테 설명했는데 이 부분을 거울로 생각을 했습니다. 도시의 모습과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을 생각했구요."

 

/ 아키렉쳐 21번째 강연_장용순 교수님의 '위상학적 공공성'에서

(A papers 창간호에서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