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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한옥과 새로운 양옥건물이 이루는 중정

- 서촌 효자동 주택 -

by UM Architects

 

 

 

 

효자동 좁은 골목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한옥과 적산가옥 그리고 예전에 지어진 단독주택이 많이 보인다. 서촌에 현존하는 대부분의 주거들은 세월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듯하면서도 거듭난 부분 수리를 통하여 오묘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서촌은 요즘 들어 아파트가 아닌 주거문화와 한옥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며 주목을 받고 있는 동네라고 볼 수 있다.

 

신혼집과 사무실로 동시에 쓸 수 있는 건물을 구하기 위해 서촌 일대 이곳저곳을 찾아다녔다. 그러던 중 하나의 중정을 한옥과 근대 건축물이 감싸고 있는 곳을 발견하게 되었다. 무언가 새로운 건축물이, 새로운 공간이 탄생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결국 설계를 하고 공사까지 시작하게 되었다.

 

 

들은 바에 의하면 한옥에 쓰인 나무가 100년이 넘었다고 한다. 100년이라... 오래 살아도 100살을 넘기기 쉽지 않은 세월이다. 또한 마당을 감싸 안고 있는 또 다른 건물에선 일제 강점기 즈음에 지어진 목조주택에 콘크리트를 이용하여 증축한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100년이라는 역사와 일제강점기라는 역사가 이 건물에 모두 담겨 있었던 것이다.

 

일제강점기의 흔적이 남아있는 건축물은 너무 낡아?철거하고 새로 지었다. 대신 기존 건물의 일부인 벽을 남겨서 역사의 흔적을 간직하고자 했다.

 

“100년이라는 시간이 여전히 이곳에 머물러 있도록...”

 

 

 

 

 

 

 

 

 

 

 

 

3대의 추억이 살아 숨쉬는 집

- Project J, 애월읍 주택 -

by O'BRICK

 

 

 

3대의 추억이 함께 있는 집으로 할아버지가 사시던 바깥채, 아버지께서 정성스럽게 지은 안채가 있는 집이었다. 40대 건축주의 어릴 적 추억이 있는 안채를 낡았다는 이유로 부실 순 없었기에, 골조만 빼고 전체를 교체하는 리모델링을 하게 되었다. 불에 타서 기둥이 다 망가진 바깥채는 신축으로 결정하되, 안채와 바깥채를 자연스럽게 이어줄 수 있도록 공간을 계획하였다.

 

 

한옥의 형태를 갖고 있던 두 채이기에 연결부분에 사랑방 개념을 도입하여 방향을 잡았다. 안채는 아버지의 흔적이 있는 내부 목재 일부를 살리고, 바깥채는 사람들이 편안히 들고 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계획되었다.

으로 이곳은 아티스트들의 작업공간으로, 전시를 위한 문화공간으로, 동네의 사랑방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중정이 만드는 또 하나의 풍경

- 원당리 7호 주택 -

by UOS_aRCHITECTS

 

 

 

 

경사지에 위치한 동쪽이 막혀 있는 대지. 주택을 짓기엔 그리 좋지 않은 환경으로, 필지 내에서 무언가를 만들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건축주는 5~10년 정도가 지난 후에 집을 팔더라도 초기에 들어간 비용 이상으로 매매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따라서 전체면적은 150m²를 넘지 않아야 하고,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처럼 편리한 공간을 원했다. 만약 상황이 변하여 이 집에 계속 살 경우를 대비해 증축 또한 용이하기를 바랐다.

 

높은 옹벽이 있는 동쪽 면과 남쪽의 학교로 인해 대지에서의 조망과 채광에 대한 확보가 어려웠다. 따라서 중정이라는 비어있는 공간을 주택 내부에 만들어 채광을 확보하고, 건물 그 자체가 만들어내는 또 다른 모습의 풍경을 만들어야 했다. 결과적으로 주택을 2개의 매스로 구분하여 떨어뜨린 후, 그 사이를 비워놓아 중정을 만들었다.

 

 

 

 

 

 

 

 

 

 

 

중정 중심의 생활공간

- 성북동 한옥 리모델링 -

by byzero

 

 

 

 

40년 된 노후 한옥 리모델링 프로젝트이다. 거실 중앙에서 중정을 가로막고 있던 화장실을 중정 반대편으로 옮기고, 주방을 중정 옆으로 재배치하면서 중정을 중심으로 한 더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졌다.

 

중정을 가로막고 있던 사선 벽은 유리로 교체하여 중정을 향한 열린 내부로 탈바꿈시켰다. 결과적으로 시각적 확장을 통한 넓은 공간감이 형성되어 쾌적한 삶을 누리게 되었다.

 

거실 천장을 털어낸 후 닦고 칠해 한옥의 구조를 살렸으며, 일부는 천정 마감을 달리 적용하여 기존 집과 리모델링된 부분이 공존하는 새로운 느낌의 공간을 형성하였다.


외부는 타일을 철거한 후에 와편 마감을 통해 기존 한옥의 느낌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다.

 

 

 

 

 

 

 

 

 

 

Click!!

 

 

 

 

 

100년 한옥과 새로운 양옥건물이 이루는 중정

서촌 효자동 주택

by UM Architects

 

 

 

신혼집과 사무실로 동시에 쓸 수 있는 건물을 구하기 위해 서촌 일대 이곳저곳을 찾아다녔다. 그러던 중 하나의 중정을 한옥과 근대 건축물이 감싸고 있는 곳을 발견하게 되었다.

  

들은 바에 의하면 한옥에 쓰인 나무가 100년이 넘었다고 한다. 100년이라... 오래 살아도 100살을 넘기기 쉽지 않은 세월이다. 또한 마당을 감싸 안고 있는 또 다른 건물에선 일제 강점기 즈음에 지어진 목조주택에 콘크리트를 이용하여 증축한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100년이라는 역사와 일제강점기라는 역사가 이 건물에 모두 담겨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의 흔적이 남아있는 건축물은 너무 낡아 철거하고 새로 지었다. 대신 기존 건물의 일부인 벽을 남겨서 역사의 흔적을 간직하고자 했다.

  

“100년이라는 시간이 여전히 이곳에 머물러 있도록...”

 

 

 

 

 

3대의 추억이 살아 숨쉬는 집

Project J, 애월읍 주택

by O’BRICK


 

 

3대의 추억이 함께 있는 집으로 할아버지가 사시던 바깥채, 아버지께서 정성스럽게 지은 안채가 있는 집이었다. 건축주의 어릴 적 추억이 있는 안채를 낡았다는 이유로 부실 순 없었기에 리모델링을 하게 되었다. 불에 타버린 바깥채는 신축으로 결정하되, 안채와 바깥채를 자연스럽게 이어줄 수 있도록 공간을 계획하였다.

  

한옥의 형태를 갖고 있던 두 채이기에 연결부분에 사랑방 개념을 도입하여 방향을 잡았다. 안채는 아버지의 흔적이 있는 내부 목재 일부를 살리고, 바깥채는 사람들이 편안히 들고 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계획되었다.

  

앞으로 이곳은 아티스트들의 작업공간으로, 전시를 위한 문화공간으로, 동네의 사랑방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중정이 만드는 또 하나의 풍경

원당리 7호 주택

by UOS_aRCHITECTS

 

 

 

경사지에 위치한 동쪽이 막혀 있는 대지. 주택을 짓기엔 그리 좋지 않은 환경으로, 필지 내에서 무언가를 만들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건축주는 언젠가 집을 팔더라도 초기에 들어간 비용 이상으로 매매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따라서 전체면적은 150m²를 넘지 않아야 하고,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처럼 편리한 공간을 원했다. 만약 상황이 변하여 이 집에 계속 살 경우를 대비해 증축 또한 용이하기를 바랐다.

 

높은 옹벽이 있는 동쪽 면과 남쪽의 학교로 인해 대지에서의 조망과 채광에 대한 확보가 어려웠다. 따라서 중정을 주택 내부에 만들어 채광을 확보하고, 건물 그 자체가 만들어내는 또 다른 모습의 풍경을 만들어야 했다.

 

 

 

 

 

중정 중심의 생활공간

성북동 한옥 리모델링

by byzero

 

 

 

40년 된 노후 한옥 리모델링 프로젝트이다. 거실 중앙에서 중정을 가로막고 있던 화장실을 중정 반대편으로 옮기고, 주방을 중정 옆으로 재배치하면서 중정을 중심으로 한 더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졌다.

  

중정을 가로막고 있던 사선 벽운 유리로 교체하여 중정을 향한 열린 내부로 탈바꿈시켰다. 결과적으로 시각적 확장을 통한 넓은 공간감이 형성되어 쾌적한 삶을 누리게 되었다.

  

거실 천장을 털어낸 후 닦고 칠해 한옥의 구조를 살렸으며, 일부는 천정 마감을 달리 적용하여 기존 집과 리모델링된 부분이 공존하는 새로운 느낌의 공간을 형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