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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아래 비좁고 어둡고 퀴퀴한 냄새마저 풍겼던 곳. 작은 창문 사이 스며들어오던 한줄기 빛. 

그러나 어린 시절 다락방엔 우리들의 세상이 있었다.

 

어둠 속 촛불 주위로 삼삼오오 친구들과 모여 앉는 순간, 이곳은 우리들의 꿈의 세상이 된다.

상상의 크기만큼 무한했던 공간.


우리들만의 은밀하고 특별했던 다락이 오늘날 건축가의 손을 거쳐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여기 8명의 건축가가 디자인한 다락이 있는 건축을 소개한다.



 

 

 

─── 아이들의 창의성을 길러주는 다락 ───

원당리주택 7호 / UOS_aRCHITECTS

 

건축주는 경사진 지붕과 처마가 꼭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끝내 굽히지 않았다. 이에 따라 집의 형태를 어떻게 처리할 지가 무척이나 난감한 상황이었다.

 

결국 거실 쪽의 매스는 증축을 고려해서 평지붕으로 하되, 아이들을 위한 공간은 ‘V’자 형태의 경사진 지붕을 만들고 각각 다락의 기능을 넣어 독립된 모습을 띠도록 하였다

 

이렇게 생긴 복층으로 인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공간을 가질 수 있는 동시에 아파트와는 다른 공간을 경험함으로써 창의성을 키울 수가 있다.

 

 

 

 

 

 

 

 

 

 

 

─── 안락함과 쾌적함이 있는 다락 ───

서울 목동 상가주택 / 생활건축

 

다락층의 공간입니다. 지붕의 경사에 의해 층고가 낮은 부분도 있지만 이러한 공간이 오히려 편안함과 안락함을 주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다락층에 벽창, 천창 등을 설치하여, 건물 내부의 공기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이로 인해 여름철 상층부에 더운 공기가 몰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건물은 오히려 공기 순환으로 인하여 매우 시원합니다.

 

 

 

 

 

 

 

 

 

 

 


─── 거실 속 프라이버시가 있는 다락 ───

HOUSE_P / Design Office UO

 

건축주는 기존에 살았던 아파트처럼 복잡하지 않고 생활하기 편한 주택을 원했다. 게다가 부모님 세대와 딸네 부부, 남동생까지 함께 사는 집이었기에 각각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줘야 했다.

 

거실의 한 부분을 목재를 이용한 스킵플로어 형식으로 만들어 따뜻한 내부 공간을 연출했으며, 스킵플로어에서 다락방으로 연결되는 계단을 만들어 다양한 공간감을 선사하고자 했다.

 

 

 

 

 

 

 

 

 

 

 

 

 

 

 

 

 

─── 서재가 된 4평의 다락 ───

서촌 옥인동 주택 / by zero

 

구입 당시 10평의 대지 위 무려 50년이 넘은 약 6평짜리 단층 양옥주택. 기존 노후주택의 기본 골조를 그대로 살려두되, 1층 천정의 일부를 뜯어 복층 형식의 주거로 탈바꿈시켰다.

 

계단을 따라 다락층으로 올라가면 4평의 자그마한 서재에 다다른다. 층고가 낮지만 앉아서 공부하기엔 이보다 아늑한 공간이 없으리라 생각한다.

 

 

 

 

 

 

 

 

─── 사다리가 있는 게스트하우스 다락 ───

한동리 Zip in 家 / ATOP 건축사사무소

 

아파트숲 맞은 편 아파트 벽을 마주보는 부담스런 시선을 떠나, 제주 한동리 게스트하우스 방에 누워 제주의 푸르른 자연이 선사하는 또 다른 감각의 휴식을 만끽합니다.

 

작은 방과 욕실, 화장실 그리고 다락을 품은 4.4평의 작은 집. 사다리로 올라간 다락의 창에선 마을너머 제주의 바다가 펼쳐집니다.

 

 

 

 

 

 

 

 

 

 

─── 세월의 흔적이 담긴 다락 ───

토산리 설누가 / 이엔 건축사사무소

 

제주도 낡은 농가주택을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태어난 설누가.

과거 귤창고였던 공간은 원래 모습 그대로의 지붕 트러스를 간직한 채 다락이 있는 손님방으로 재탄생하였다.

 

다락에 비치된 의자에 앉아 천창 사이 쏟아지는 따사로운 햇볕을 만끽하자. 해가 지고 밤이 오면 밤하늘 별을 보며 따뜻한 커피 한 잔 즐겨보자.

 

 

 

 

 

 

 

 

 

 

 

─── 공간을 잇는 다락 ───

무한궤도 하우스 / ADMOBE 건축사사무소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활기찬 집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아이들은 학교를 가기위해 집을 나서는 도중에 혹은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는 동안에 집안에 설치된 미끄럼틀을 타고 놀며 집과 함께 추억을 쌓아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다락에서 다락으로 연결되는 공간. 아이들이 이런 공간에서 자라면 공간감이 좋아질 거라는 서정이 아빠의 말씀에 힘이 납니다. 

 

 

 

 

 

 

 

 

 

 

 

─── 아이들의 놀이방이 된 다락 ───

용인 농서동 상가주택 / KDDH 건축사사무소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계획된 다락방은 직사각형의 공간이 아닌 박공지붕의 형태를 그대로 반영하여 다이나믹한 공간을 구성 하였으며, 외관에 활용하였던 색들을 내부 인테리어에도 활용하여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이렇게 생겨난 다양한 높이의 벽와 가구는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적용하여 오래봐도 질리지 않는 안락한 공간을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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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아래 비좁고 어둡고 퀴퀴한 냄새마저 풍겼던 곳.

작은 창문 사이 스며들어오던 한줄기 빛.

그러나 어린 시절 다락방엔 우리들의 세상이 있었다.

 

어둠 속 촛불 주위로 삼삼오오 친구들과 모여 앉는 순간.

이곳은 우리들의 꿈의 세상이 된다.

상상의 크기만큼 무한했던 공간.

 

우리들만의 은밀하고 특별했던 다락이

오늘날 건축가의 손을 거쳐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 아이들을 위한 다락 ───

원당리주택 7호 / UOS_aRCHITECTS

 

경사진 지붕과 처마를 원했던 건축주. 결국 거실 쪽 건물은 평지붕으로 하되, 아이들을 위한 공간은 ‘V’자 형태의 경사진 지붕을 만들고 각각 다락의 기능을 넣어 독립된 모습을 띠도록 하였다.

 

이렇게 생긴 복층으로 인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공간을 가질 수 있다.

 

 

 

 

─── 안락함과 쾌적함이 있는 다락 ───

서울 목동 상가주택 / 생활건축

 

지붕 경사에 의해 생긴 다락은 편안함과 안락함을 준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다락에 벽창, 천창 등을 설치하여, 건물 내부의 공기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이로 인해 상층부에 더운 공기가 몰리는 여름에도 이 건물 다락은 매우 쾌적한 공간이 된다.

 

 

 

 

 

 

─── 거실 속 프라이버시가 있는 다락 ───

HOUSE_P / Design Office UO

 

부모님 세대와 딸네 부부, 남동생까지 함께 사는 집이었기에 각각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줘야 했던 주택.

 

거실의 한 부분을 목재를 이용한 스킵플로어 형식으로 만들어 따뜻한 내부 공간을 연출했으며, 다락으로 연결되는 계단을 만들어 다양한 공간감을 선사한다.

 

 

 

 

 

 

 

─── 서재가 된 4평의 다락 ───

서촌 옥인동 주택 / by zero

 

50년이 넘은 노후주택의 골조는 그대로 살려두되, 1층 천정의 일부를 뜯어 복층 주거로 탈바꿈시켰다.

 

계단을 따라 다락층으로 올라가면 4평의 자그마한 서재에 다다른다. 층고가 낮지만 앉아서 공부하기엔 이보다 아늑한 공간이 없다.

 

 

 

 

 

 

─── 게스트하우스 속 다락 ───

한동리 Zip in 家 / ATOP 건축사사무소

 

제주 한동리 게스트하우스에 누워 제주의 푸르른 자연이 선사하는 또 다른 감각의 휴식을 만끽합니다.

 

방과 욕실 그리고 다락을 품은 4.4평의 작은 집.

사다리로 올라간 다락의 창에선 마을너머 제주의 바다가 펼쳐집니다.

 

 

 

 

 

 

─── 세월의 흔적이 담긴 다락 ───

토산리 설누가 / 이엔 건축사사무소

 

제주도 낡은 농가주택을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태어난 설누가.

방치되어 있던 귤창고는 다락이 있는 손님방으로 재탄생하였다.

 

다락에 앉아 따사로운 햇볕을 만끽하자.

해가 지고 밤이 오면 밤하늘 별을 보며 커피 한 잔 즐겨보자.

 

 

 

 

 

 

─── 공간을 잇는 다락 ───

무한궤도 하우스 / ADMOBE 건축사사무소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활기찬 집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아이들은 집안에 설치된 미끄럼틀을 타고, 다락을 오가며 집과 함께 추억을 쌓아갑니다. 아이들이 이런 공간에서 자라면 공간감이 좋아질 거라는 서정이 아빠의 말씀에 힘이 납니다. 

 

 

 

 

 

 

─── 아이들의 놀이방이 된 다락 ───

용인 농서동 상가주택 / KDDH 건축사사무소

 

아이들을 위한 다락방은 박공지붕의 형태를 그대로 반영하여 다이나믹한 공간을 구성하였으며, 외관에 활용하였던 색들을 내부 인테리어에도 활용하여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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