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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의 펜션

- 해여림 빌리지 H-POND 펜션 -

by LHK 건축사사무소

 

 



 

 

 

온종일 해가 머무르는 여주에는 특별한 펜션이 있습니다. 바로 해여림 빌리지 H-POND 펜션입니다. 이 펜션은 해여림 빌리지의 자랑인 천연지 연못 바로 옆에 위치하여 이를 바라볼 수 있는 풀빌라형 펜션으로 계획되었습니다. 각 실의 창들도 연못을 향하고 있어 밤낮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H-POND 펜션은 계절에 따라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지니지만 그중에서도 연꽃이 피는 시기의 풍경이 보여주는 푸르름과 연꽃 분홍빛의 조화는 장관을 이룹니다. 천연지 연못을 가로지르는 나무다리 위를 걸으며 도심 속 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요.

 

 


 

 

 

 

 

 

 

건축사사무실과 게스트하우스의 조화

- 서울 목동 상가주택 -

by 생활건축

 

 

 

 

 

 

 

네 명의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생활건축의 사무실이자 공동 삶터(게스트하우스)’를 계획했습니다. 총 세 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옥상층에는 자그마한 다락이 있습니다. 특별한 것은 평소에는 이 곳이 네 명의 공동대표가 숙식하는 곳이자 생활건축의 사무실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예약이 되면 사무실로 사용하는 1층을 제외한 상부는 게스트하우스로 탈바꿈됩니다.

 

 

내부를 들여다보면 각각의 공간이 주는 느낌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박공지붕의 형태가 보이는 방, 수납공간이 벽 속에 숨어 있는 방, 넓은 창이 있는 방 등 다양한 공간이 계획되었습니다. 또한 화장실도 다수의 이용객을 고려하여 두 개의 화장실이 있으며, 한 화장실은 용변공간과 샤워공간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바다를 마주한 펜션

- The Cape -

by 마로안 건축사사무소

 

 

 


 

 

  

망망대해 한가운데 떠 있는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펜션입니다. 바다와 육지의 경계 바로 옆에 위치한 The Cape는 바다가 주는 압도적인 느낌과 녹음의 푸르름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객실에서는 창밖으로 일렁이는 바다를 관망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두 동으로 나뉘어 바다를 향해 배치되었습니다. 이들 주변과 사이사이를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를 계획하여 건축물의 아름다움과 주변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1층에 위치한 카페는 숙박하는 손님들 외에도 카페를 위해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함께 소통하고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현실 속 상상의 게스트하우스

- 한동리 Zip in -

by 에이탑 건축사사무소

 

 

 

 

 

 

 

건축주의 상상이 현실이 된 집, 집 속에 집이 있는 집, ‘한동리 Zip in 을 소개합니다.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모두의 마음이 하나 되어 완공된 집이자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마당여관 & 마당카페란 이름에 걸맞게 건물과 건물 사이를 마당이 연결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답답함이 느껴지는 아파트숲 속의 생활에서 벗어나 1층 그늘 밑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기도 다른 이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마당을 걸으며 주변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방에서는 창을 통해 마당너머 돌담과 시골풍경의 실루엣을 감상하고, 책상에 앉아 조용히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중정이 있는 제주의 렌탈하우스

- 월령리 렌탈하우스 -

by 포머티브건축사사무소

 

 

 


 

 

 

중정이 있는 집을 바랐던 건축주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월령리 민준채 렌탈하우스를 소개합니다. 건물의 중심에 있는 중정을 향해 계획된 창들을 통해 서로가 소통하고 바라볼 수 있습니다. 중정 옆에 위치한 스파에 따뜻한 물을 받아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주의 바람, 제주의 돌, 그리고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담고 있는 집입니다. 1층에서는 푸른 마당이 내다보이고 상층부에서는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건축가의 손길과 애정이 담긴 그런 렌탈하우스입니다.


 


 

 

 

 

 

 

 

리듬과 생생함이 녹아든 게스트하우스

- YENE Guesthouse -

by Designband YOAP

 

 

 

 

 

 

 

다세대주택으로 지어진 이 건물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바로 미래에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고자 하는 건축주의 계획이 반영된 건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유에서인지 이 건물은 무언가 좀 특별합니다. 대지의 세 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어 입면이 매우 중요했기에 크기와 모양이 다른 창문들의 율동적인 배열을 통해 각 입면에 리듬을 부여했습니다.

 

 

4층은 조금 더 특별한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높은 천정고의 생활공간을 영위할 수 있으며 숨겨진 두 다락방은 나만의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공간들은 기존 아파트 이상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건물의 내외부 이곳저곳에 칠해진 라임색은 건물의 외부와 내부를 연결하는 하나의 연결고리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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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의 펜션

- 해여림 빌리지 H-POND 펜션 -

by LHK 건축사사무소

 

 

 

온종일 해가 머무르는 여주에는 특별한 펜션이 있습니다. 바로 해여림 빌리지 H-POND 펜션입니다. 이 펜션은 해여림 빌리지의 자랑인 천연지 연못 바로 옆에 위치하여 이를 바라볼 수 있는 풀빌라형 펜션으로 계획되었습니다. 각 실의 창들도 연못을 향하고 있어 밤낮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H-POND 펜션은 계절에 따라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지니지만 그중에서도 연꽃이 피는 시기의 풍경이 보여주는 푸르름과 연꽃 분홍빛의 조화는 장관을 이룹니다. 천연지 연못을 가로지르는 나무다리 위를 걸으며 도심 속 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요.

 


 

 

 

 

 

건축사사무실과 게스트하우스의 조화

- 서울 목동 상가주택 -

by 생활건축


 

 

네 명의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생활건축의 사무실이자 공동 삶터(게스트하우스)’를 계획했습니다. 총 세 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옥상층에는 자그마한 다락이 있습니다. 특별한 것은 평소에는 이 곳이 네 명의 공동대표가 숙식하는 곳이자 생활건축의 사무실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예약이 되면 사무실로 사용하는 1층을 제외한 상부는 게스트하우스로 탈바꿈됩니다.

 

내부를 들여다보면 각각의 공간이 주는 느낌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박공지붕의 형태가 보이는 방, 수납공간이 벽 속에 숨어 있는 방, 넓은 창이 있는 방 등 다양한 공간이 계획되었습니다. 또한 화장실도 다수의 이용객을 고려하여 두 개의 화장실이 있으며, 한 화장실은 용변공간과 샤워공간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바다를 마주한 펜션

- The Cape -

by 마로안 건축사사무소


 

 

망망대해 한가운데 떠 있는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펜션입니다. 바다와 육지의 경계 바로 옆에 위치한 The Cape는 바다가 주는 압도적인 느낌과 녹음의 푸르름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객실에서는 창밖으로 일렁이는 바다를 관망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두 동으로 나뉘어 바다를 향해 배치되었습니다. 이들 주변과 사이사이를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를 계획하여 건축물의 아름다움과 주변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1층에 위치한 카페는 숙박하는 손님들 외에도 카페를 위해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함께 소통하고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현실 속 상상의 게스트하우스

- 한동리 Zip in -

by 에이탑 건축사사무소


 

 

건축주의 상상이 현실이 된 집, 집 속에 집이 있는 집, ‘한동리 Zip in 을 소개합니다.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모두의 마음이 하나 되어 완공된 집이자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마당여관 & 마당카페란 이름에 걸맞게 건물과 건물 사이를 마당이 연결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답답함이 느껴지는 아파트숲 속의 생활에서 벗어나 1층 그늘 밑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기도 다른 이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마당을 걸으며 주변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방에서는 창을 통해 마당너머 돌담과 시골풍경의 실루엣을 감상하고, 책상에 앉아 조용히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중정이 있는 제주의 렌탈하우스

- 월령리 렌탈하우스 -

by 포머티브건축사사무소


 

 

 

중정이 있는 집을 바랐던 건축주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월령리 민준채 렌탈하우스를 소개합니다. 건물의 중심에 있는 중정을 향해 계획된 창들을 통해 서로가 소통하고 바라볼 수 있습니다. 중정 옆에 위치한 스파에 따뜻한 물을 받아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주의 바람, 제주의 돌, 그리고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담고 있는 집입니다. 1층에서는 푸른 마당이 내다보이고 상층부에서는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건축가의 손길과 애정이 담긴 그런 렌탈하우스입니다.

 

 

 

 

 

 

 

리듬과 생생함이 녹아든 게스트하우스

- YENE Guesthouse -

by Designband YOAP

 

 

 

다세대주택으로 지어진 이 건물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바로 미래에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고자 하는 건축주의 계획이 반영된 건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유에서인지 이 건물은 무언가 좀 특별합니다. 대지의 세 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어 입면이 매우 중요했기에 크기와 모양이 다른 창문들의 율동적인 배열을 통해 각 입면에 리듬을 부여했습니다.

 

4층은 조금 더 특별한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높은 천정고의 생활공간을 영위할 수 있으며 숨겨진 두 다락방은 나만의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공간들은 기존 아파트 이상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건물의 내외부 이곳저곳에 칠해진 라임색은 건물의 외부와 내부를 연결하는 하나의 연결고리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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