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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지만 오래된 펍의 인상을 드러내는

- Magpie Brewery -

by ARCH166

 

 


 

 

 

2012년 경리단길에서 간판 없이 시작한 수제 맥주 펍 Magpie2호점입니다. 외부의 느낌은 맥주 양조장의 이미지와 공방의 느낌을, 내부는 본점의 분위기처럼 세련되고 오래된 펍의 인상을 연출하였습니다. 도로에 마주 보는 건물의 입면은 커튼월로 외부와 소통이 가능한 열린 공간이 되어 지나가는 사람에게 양조과정을 외부에 그대로 드러내었습니다.


 

 

최근 주방의 모습을 손님들에게 그대로 보여주는 식당들이 늘어나면서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는 원리와 같이 Magpie Brewing Co 맥주 양조장의 깨끗하게 관리되고 생산되는 맥주에 대한 이미지를 함께 내보이고 있습니다.

 

 

 

 

 

  

 

 

올레길로 들어가는 돌집

- 제주 고내리 돌집 -

by 포머티브 건축

 

 

 

 

두 개의 동과 다섯 개의 마당을 가진 제주 고내리의 돌집입니다. 현무암 돌담으로 주변과 경계하고 집 안으로 올레길을 통해 들어갑니다. 이 올레길은 맞닿아 있는 옆집과의 경계를 짓는 동시에 돌집으로 들어오는 짧은 여정을 통해 기대감을 더합니다.

 

 

내부에는 마당과 마당을 이어주는 실내 오솔길을 구성하면서 돌과 길이라는 요소로 제주도의 특징을 잘 살렸습니다. 두 개의 동을 중심으로 배치된 다섯 개의 마당은 각기다른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창문 너머로 바다의 수평선을 보다

- 시 선 재 -

by 소수건축

 

 

 

 

 

삼각형의 대지 안에 삼각형 평면으로 구획된 집입니다. 삼각형은 천장과 창문구조, 문 디자인, 심지어 타일에까지 나타납니다. 현관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오면 창문 너머로 바다의 수평선이 보입니다.


 

 

약간의 계단을 넘어 거실로 들어오면 앉았을 때 수평선이 눈앞으로 펼쳐지게 됩니다. 생각 없이 펼쳐진 근경들을 다 잘라낸 바다의 수평선이 건축가가 이 집에 의도한 가치입니다.

 

 

 

 

 

 

 

귤 창고의 새로운 변화

- 설 누 가 -

by 이엔 건축사사무소

 


 

  

 

제주의 한 작은 마을에 있는 한 농가주택과 귤 창고를 리모델링한 개인주택입니다. 도시의 노마드 생활을 내려놓고 생활터를 마련하는 건축주의 고민과 삶의 양식들이 잘 녹아져 있는 집입니다.


 

 

오랫동안 비워져 방치된 과거 귤 창고였던 설누가는 이제 새로운 사람들과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젊은 농업인들의 경작지, 바람의 땅

- 보롬왓 정미소 -

by 이엔 건축사사무소

 


 

 

 

보롬왓은 제주 사투리로 바람 밭이라는 뜻입니다. 보롬왓은 제주의 젊은 농업인들이 경작하며 외부인들이 볼 수 있도록 개방된 곳입니다. 아무것도 없었던 보롬왓에 정미소가 계획되었고, 완공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정미소를 통해 농업인들과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만남으로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교류의 장이 되고, 주변 천혜의 자연경관과 농경 경관들에 의해 또 하나의 명소로 자리 잡아갑니다.

 

 

 

 

 

 

 

3대의 추억을 품은 주택

- 애월읍 주택 -

by O’BRICK

 

 

 

 

 

3대의 추억을 품은 애월읍 주택입니다. 건축주의 할아버지께서 사시던 바깥채, 아버지께서 지으신 안채를 리모델링한 프로젝트입니다. 한옥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두 채를 연결할 부분을 사랑방 개념을 도입하여 커뮤니티 공간으로 계획했습니다.


 

이곳은 작업 공간이 되기도, 전시공간이 되기도 하는 동네의 사랑방 같은 곳입니다. 한옥의 양식이 남아있어 계속해서 추억을 품게 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두 개의 지붕 두 개의 얼굴

- 제주 오조리 주택 -

by 포머티브 건축

 


 

 

 

 

오조리 주택은 단순한 사각형의 평면으로 만들어진 집입니다. 그러나 두 개의 지붕을 품고 있어 지붕 모양이 방향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고 벽의 마감 면도 앞과 옆이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할 것 같은 내부에는 지붕의 모양처럼 빛이 들어오게 됩니다. 창과 천창은 세모 모양이며 조명은 둥근 조명으로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주택입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풍요로운 조각의 공간

- 한동리 Zip in -

by 에이탑 건축사사무소

 


 

 

 

집뿐만 아니라 게스트하우스와 카페가 함께 있는 작은 조각의 집들입니다. 1층 그늘 밑 테라스에서는 커피와 함께 마을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거실과 발코니에서는 바다 풍경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2층 거실 테라스에서는 욕실과 다락에서 제주의 오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방과 다락, 테라스, 마당이라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은 풍요로운 공간입니다.

 

 

 

 

Click!!

 




 

 

 

 

 

세련되지만 오래된 펍의 인상을 드러내는

- Magpie Brewery -

by ARCH166

 

 

 

 

2012년 경리단길에서 간판 없이 시작한 수제 맥주 펍 Magpie2호점입니다. 외부의 느낌은 맥주 양조장의 이미지와 공방의 느낌을, 내부는 본점의 분위기처럼 세련되고 오래된 펍의 인상을 연출하였습니다. 도로에 마주 보는 건물의 입면은 커튼월로 외부와 소통이 가능한 열린 공간이 되어 지나가는 사람에게 양조과정을 외부에 그대로 드러내었습니다.

 

?최근 주방의 모습을 손님들에게 그대로 보여주는 식당들이 늘어나면서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는 원리와 같이 Magpie Brewing Co 맥주 양조장의 깨끗하게 관리되고 생산되는 맥주에 대한 이미지를 함께 내보이고 있습니다.

 


 

 

 

 

 

 

올레길로 들어가는 돌집

- 제주 고내리 돌집 -

by 포머티브 건축

 


 

 

두 개의 동과 다섯 개의 마당을 가진 제주 고내리의 돌집입니다. 현무암 돌담으로 주변과 경계하고 집 안으로 올레길을 통해 들어갑니다. 이 올레길은 맞닿아 있는 옆집과의 경계를 짓는 동시에 돌집으로 들어오는 짧은 여정을 통해 기대감을 더합니다.

 

내부에는 마당과 마당을 이어주는 실내 오솔길을 구성하면서 돌과 길이라는 요소로 제주도의 특징을 잘 살렸습니다. 두 개의 동을 중심으로 배치된 다섯 개의 마당은 각기다른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창문 너머로 바다의 수평선을 보다

- 시 선 재 -

by 소수건축

 


 

 

삼각형의 대지 안에 삼각형 평면으로 구획된 집입니다. 삼각형은 천장과 창문구조, 문 디자인, 심지어 타일에까지 나타납니다. 현관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오면 창문 너머로 바다의 수평선이 보입니다.

 

?약간의 계단을 넘어 거실로 들어오면 앉았을 때 수평선이 눈앞으로 펼쳐지게 됩니다. 생각 없이 펼쳐진 근경들을 다 잘라낸 바다의 수평선이 건축가가 이 집에 의도한 가치입니다.

 


 

 

 

 

 

 

귤 창고의 새로운 변화

- 설 누 가 -

by 이엔 건축사사무소

 


 

 

제주의 한 작은 마을에 있는 한 농가주택과 귤 창고를 리모델링한 개인주택입니다. 도시의 노마드 생활을 내려놓고 생활터를 마련하는 건축주의 고민과 삶의 양식들이 잘 녹아져 있는 집입니다. 오랫동안 비워져 방치된 과거 귤 창고였던 설누가는 이제 새로운 사람들과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젊은 농업인들의 경작지, 바람의 땅

- 보롬왓 정미소 -

by 이엔 건축사사무소

 


 

 

보롬왓은 제주 사투리로 바람 밭이라는 뜻입니다. 보롬왓은 제주의 젊은 농업인들이 경작하며 외부인들이 볼 수 있도록 개방된 곳입니다. 아무것도 없었던 보롬왓에 정미소가 계획되었고, 완공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정미소를 통해 농업인들과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만남으로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교류의 장이 되고, 주변 천혜의 자연경관과 농경 경관들에 의해 또 하나의 명소로 자리 잡아갑니다.

 


 

 

 

 

 

 

3대의 추억을 품은 주택

- 애월읍 주택 -

by O’BRICK

 

 

 

 

3대의 추억을 품은 애월읍 주택입니다. 건축주의 할아버지께서 사시던 바깥채, 아버지께서 지으신 안채를 리모델링한 프로젝트입니다. 한옥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두 채를 연결할 부분을 사랑방 개념을 도입하여 커뮤니티 공간으로 계획했습니다.

 

?이곳은 작업 공간이 되기도, 전시공간이 되기도 하는 동네의 사랑방 같은 곳입니다. 한옥의 양식이 남아있어 계속해서 추억을 품게 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두 개의 지붕 두 개의 얼굴

- 제주 오조리 주택 -

by 포머티브 건축

 


 

 

오조리 주택은 단순한 사각형의 평면으로 만들어진 집입니다. 그러나 두 개의 지붕을 품고 있어 지붕 모양이 방향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고 벽의 마감 면도 앞과 옆이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할 것 같은 내부에는 지붕의 모양처럼 빛이 들어오게 됩니다. 창과 천창은 세모 모양이며 조명은 둥근 조명으로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주택입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풍요로운 조각의 공간

- 한동리 Zip in -

by 에이탑 건축사사무소

 


 

 

집뿐만 아니라 게스트하우스와 카페가 함께 있는 작은 조각의 집들입니다. 1층 그늘 밑 테라스에서는 커피와 함께 마을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거실과 발코니에서는 바다 풍경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2층 거실 테라스에서는 욕실과 다락에서 제주의 오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방과 다락, 테라스, 마당이라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은 풍요로운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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