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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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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앞본부 독립프로젝트
─────── YOAP BASECAMP ───────

#디자인밴드_요앞 #류인근 #김도란 #신현보 #강민희

 

 

사무실을 창업하고 가장 필요하고 원했던 것은 우리만의 공간이었다. 그러던 중 늘 꿈꾸던 지속가능한 즐거움을 추구하기 위한 본부를 우리 자본으로 만들게 되었고, 60~80년대의 연와조 보급형 주택을 연구하여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요앞본부로 리모델링된 응암동 주택은 1966년에 지어진 도시 보급 주택이다. 이면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개발가치가 떨어지고 몇 번의 개발이 좌절된 이 주택을 신축이 아닌 리모델링을 통해 이를 재생시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표였다.

 






젊은 부부의 50년된 노후주택 리모델링
─────── 서촌 옥인동 주택 ───────

#건축사사무소_바이제로 #이형진 #서정주 #이종수

 

 

 서촌 일대는 관광지로 인기를 끌며 집값이 이미 많이 오른 상황이었다. 부부는 눈을 낮추어 옥인동 골목 귀퉁이의 50년 된 작은 집을 찾아 리모델링을 하기로 결정한다. 비록 낡긴 했으나 직장과 가깝고 골목들의 정겨운 모습이 있는 곳이었다.

 

 

좁은 면적을 해결하기 위해 1층의 거실 천장을 뜯어내고 버려진 공간이었던 다락의 일부 지붕을 뜯어내고 테라스를 만들어 냈다. 이곳에서 부부는 책을 읽거나 조명이 켜지면 친구들과 밤바람을 안주삼아 조촐한 파티도 즐기는 공간을 갖게 되었다.

 

 

 

 

 

 

제주 농가주택 리모델링
─────── 토산리 설누가 ────────

#이엔건축사사무소 #김현숙

 

 

건축주의 개인적인 사무실 겸 주택인 '설누가'는 30~40년이 된 제주 돌창고로 거친 벽면을 유지하면서도 농가주택의 커다란 창을 작고 아담하게 만들어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세 개의 동으로 이뤄진 농가주택은 높은 층고의 귤창고, 나머지 층고가 낮은 두 동을 주거로 사용하고 있었다. 이를 리모델링을 통해 귤창고였던 장소가 부부가 사는 주공간인 주거동으로 바뀌게 되었다.

 

 

 

 

 

 

건축가가 직접 짓고 가족과 함께하는 집
─────── 알리샤하우스 ───────

#건축사사무소_틔움 #차석헌 #강성진 #이동진

 

 

별 걱정없이 잘 살고 있는 아파트를 팔고 40년이나 나이를 먹은 집을 구매한다는 것은 자칫 무모해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건축가인 자신을 위한 집이 타인에게 맡겨진다는 점은 아이러니일 수 있었기에 직접 집을 설계하기로 결정했다.

 

 

'알리샤하우스'의 가장 큰 화두는 중층과 이에 따라 만들어진 다양한 공간들이었다. 주방을 구획하던 벽을 철거하고 중층과 연결된 계단은 대화의 장소, 놀이공간, 건축적 긴장감을 전달하는 건축어휘로 사용하게 되었다.

 

 

 

 

 

 

요앞본부 독립프로젝트

──── YOAP BASECAMP ────

#디자인밴드_요앞 #류인근 #김도란 #신현보 #강민희

 

사무실을 창업하고 가장 필요하고 원했던 것은 우리만의 공간이었다. 그러던 중 늘 꿈꾸던 지속가능한 즐거움을 추구하기 위한 본부를 우리 자본으로 만들게 되었고, 60~80년대의 연와조 보급형 주택을 연구하여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요앞본부로 리모델링된 응암동 주택은 1966년에 지어진 도시 보급 주택이다. 이면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개발가치가 떨어지고 몇 번의 개발이 좌절된 이 주택을 신축이 아닌 리모델링을 통해 이를 재생시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표였다.

 

 

 

 

 

 

 

 

젊은 부부의 50년된 노후주택 리모델링
───── 서촌 옥인동 주택 ─────

#건축사사무소_바이제로 #이형진 #서정주 #이종수

 

서촌 일대는 관광지로 인기를 끌며 집값이 이미 많이 오른 상황이었다. 부부는 눈을 낮추어 옥인동 골목 귀퉁이의 50년 된 작은 집을 찾아 리모델링을 하기로 결정한다. 비록 낡긴 했으나 직장과 가깝고 골목들의 정겨운 모습이 있는 곳이었다. 좁은 면적을 해결하기 위해 1층의 거실 천장을 뜯어내고 버려진 공간이었던 다락의 일부 지붕을 뜯어내고 테라스를 만들어 냈다. 이곳에서 부부는 책을 읽거나 조명이 켜지면 친구들과 밤바람을 안주삼아 조촐한 파티도 즐기는 공간을 갖게 되었다.

 

 

 

 

 

 

 

 

 

제주 농가주택 리모델링
───── 토산리 설누가 ─────

#이엔건축사사무소 #김현숙 

 

 

건축주의 개인적인 사무실 겸 주택인 '설누가'는 30~40년이 된 제주 돌창고로 거친 벽면을 유지하면서도 농가주택의 커다란 창을 작고 아담하게 만들어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세 개의 동으로 이뤄진 농가주택은 높은 층고의 귤창고, 나머지 층고가 낮은 두 동을 주거로 사용하고 있었다. 이를 리모델링을 통해 귤창고였던 장소가 부부가 사는 주공간인 주거동으로 바뀌게 되었다.

 

 

 

 

 

 

 

 

건축가가 직접 짓고 가족과 함께하는 집
──── 알리샤하우스 ─────

#건축사사무소_틔움 #차석헌 #강성진 #이동진 

 

 

별 걱정없이 잘 살고 있는 아파트를 팔고 40년이나 나이를 먹은 집을 구매한다는 것은 자칫 무모해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건축가인 자신을 위한 집이 타인에게 맡겨진다는 점은 아이러니일 수 있었기에 직접 집을 설계하기로 결정했다. '알리샤하우스'의 가장 큰 화두는 중층과 이에 따라 만들어진 다양한 공간들이었다. 주방을 구획하던 벽을 철거하고 중층과 연결된 계단은 대화의 장소, 놀이공간, 건축적 긴장감을 전달하는 건축어휘로 사용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