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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리뷰] 서현동 협소주택
A+PLATFORM_Photo 이한울
2018.09.13

■외부촬영 (주경)

 

처음 이 건축물을 접했을 때,  신축 건물이 기존에 있던 건물의 연장선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존건물과 신축건물 사이의 연결성이 드러나도록, 기존건물의 일부를 프레임에 같이 담습니다.

 

학교 설계실에서 매스스터디를 할 때가 생각날 정도로 건축의 모양은 간결합니다. 특이한건, 큐블럭을 통해 패턴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문 옆에 있는 큐블럭에서 외부시선에 대한 차폐 의도가 보입니다.

 

도로에서 보니 큐블럭이 마치 기존건물과 신축건물을 이어주는 것처럼도 보입니다.

밤에는 어떻게 변할까 상상하며 촬영을 이어갔습니다.

 

 

뒷이야기입니다만, 촬영할 때는 건물 앞 흰색 승용차를 뺄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는데, 나중에 보니 오히려 승용차가 있어서 건물의 규모가 잘 드러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건물 바로 앞에 쭈꾸미 식당의 빨간글자 간판이 있었습니다. 대체로 무채색이거나 채도가 낮은 건물들 사이, 빨간 글씨가 있으니 시선이 계속 간판으로 쏠렸습니다. 그렇다고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디지털의 강점을 살려, 지우기로 했습니다. 무작정 지우기만하면 되는게 아니라, 글씨는 없애고 간판의 질감은 살려야합니다. 글씨를 지우는 시점에서 무언가 어색해지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 어색함을 최소화시키고 시선을 건물로 돌려야하기 때문입니다. 대충 작업해도 인터넷에 올리는 파일들은 사이즈가 작은 파일이라 눈에 크게 띄지는 않지만, 대충한 것들은 크게 보면 다 티납니다.

 

 





 

 

 

 

 

■내부촬영

 

촬영 당일, 건축주님의 상황이 촬영에 협조해주시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컨디션이 안좋으셔서 중간에 병원도 가실 정도라, 느긋하게 촬영에 임할 수 없었습니다.

시간을 아껴야했습니다. 사진의 디테일을 어느 정도는 포기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물건이 특히 많고 큰 가구가 많았던 3층은 먼저 촬영해둔 상태라, 어떻게든 촬영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볼 때마다 시간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좀 더 괜찮게 찍을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는 합니다만, 이런 과정들도 촬영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외부촬영 (야경)

 

병원에 가신 건축주께서 안계시면, 불을 켤 수가 없어 조바심이 났었습니다. 야경 촬영 전 강성진 소장님께서 도착하셔서, 촬영을 도와주셨습니다.

구름이 많은 날씨가 밤이 되니, 더 인상깊은 하늘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야경을 찍을 때 알았는데, 건축 중간에, 혹은 건축 후에 건축주나 시공자에 의해 갑작스럽게 설계가 바뀌었겠구나- 싶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주택은 스킵플로어 형태로 이루어져있는데, 2층과 3층 사이 공간이 드레스룸으로 쓰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의 창문은 불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사진만 찍는 저도 애석했는데, 건축가가 느끼는 아쉬움은 얼마나 클 지 안타까웠습니다.

 

 

촬영한 지 한참 뒤의 얘기지만, 한국일보의 기사에도 이 건물과 이 사진이 실렸습니다. 피사체가 된 건축 자체가 워낙 재미있는 공간이다보니, 사진에 아쉬움이 조금 있어도 다른 사람들 눈에는 괜찮게 보였나봅니다.

 

이 건축에 대한 틔움건축의 글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goo.gl/4GVwD6

 

 





 

A+PLATFORM_Photo 이한울

A+PLATFORM
part_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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