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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마지막주 편파적인 건축뉴스
건축안내원 buddyjhs
2018.01.02

책으로 읽어보는 건축

건축과 교수의 상가주택 완공기 <건축과 교수는 이렇게 집을 짓는다>, 개성 강한 집과 집주인의 삶을 기록한 <집이 사람이다>가 출간되었다.

건물을 짓는 과정은 매일 기록하는 작업일지나 완공된 다음에 발간하는 건설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작업일지나 건설지들은 대부분 무미건조한 나열식으로 기록되어 있어 건설 과정의 땀과 호흡이나 진정한 숨결을 느끼기엔 부족하다. 이 책에 나오는 SMJ HOUSE는 수많은 건물 중에서도 아주 작은 상가주택에 불과하지만, 대지의 구입에서부터 완공 후 입주까지 겪었던 일화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실적이며 감성적으로 표현하였다. 건축과 교수의 상가주택 완공기라 할 수 있다.

1990년대 초반부터 기자생활을 한 저자가 공간에 대한 흥미로, 기자생활을 하면서 방문했던 작가와 예술가들의 집, 작업실 등을 기록했다. 집은 자아의 연장이라 생각했고, 집과 닮은 사람, 사람과 닮을 집을 취재했다. 그기로 어렴풋하게나마 좋은 집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한 저자에게 좋은 집이란 건축가 김재관의 집처럼 소박한 집이었으며, 역사학자 박옥걸의 보길도 고택처럼 시간이 쌓인 집이었고, 배우 심종철의 한평극장 처럼 예술이 태어나는 집이었으며, 핸즈BTL 대표 박동훈의 필동 스트리트뮤지엄처럼 공동체를 향해 열린 집이었다고 말한다.

건축과 교수는 이렇게 집을 짓는다/ 김선규/ 북랩 

집이 사람이다/ 한윤적/ 박기호/ 인물과사상사 

도시건축정책

국가기록원은 남한전역 지적원도·문화재도면 등 1920만건을 온라인 공개한다고 밝혔으며, 국토지리정보원은 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한 공간정보가 일일단위로 연계된다고 하였고, 국내 최초 모듈러 공공임대 주택이 준공됐다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전하였다. 또한 조달청은 조달청 건설기술용역 입찰규정 개정 시행 예정이라고 한다.

남한 전역 지적원도 원문과 각종 문화재 건축 도면 등 약 1920만건을 국가기록원 누리집(www.archives.go.kr)에서 검색 한 번으로 열람할 수 있게 된다. 추가로 공개되는 기록물은 전라권 지적원도 약422만건을 비롯해 분배농지상환대장, 국무회의록, 시청각 기록물, 문화재 건축 도면 등이다.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 당시 토지의 지번, 지목, 소유자명을 기록하고 있어 토지소유권을 증빙할 수 있는 지적원도는 이번 전라권 공개로 남한지역 전체 약 1470만건 원문이 누리집에 제공된다. 또한 문화재 등 관련 사진필름 1만1081건과 왕릉, 궁궐, 사찰, 서원, 누각 등 문화재 복원 및 보수 관련 문화재 도면 8071건도 볼 수 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건물, 도로 등 국토변화 정보가 수집되는 행정 현장과의 협의를 이끌어내고 국민 생활 속 공간정보 이용에 딱 맞춘 민간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변화정보 실시간 연계 및 자동화 된 위치 보정을 진행 확대 중이다. 이제까지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인허가일, 착공일, 건물 용도 및 명칭 등),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배치도, 건물 용도 및 명칭, 높이, 면적 등), 국가주소정보시스템(건물·도로의 도형정보, 명칭 등)과 자동 연계를 완료했고, 내년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택지정보와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정보의 자동 수집 체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 준공된 건물이라도 내일이면 앱으로 검색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건설연은 국내 최초로 레고블럭처럼 조립해 단시간 내에 건축하는 ‘모듈러 주택’의 실증단지인 서울 강서구 가양동 가양모듈러실증단지(라이품, Lipoom)에서 준공식을 거행했다. 모듈러(modular) 건축은 3차원 레고 블록 형태의 유닛(Unit) 구조체에 창호와 외벽체, 전기배선 및 배관, 욕실, 주방기구 등을 포함하여 70% 이상의 주택 구성부품을 공장에서 생산 및 선조립한 후 현장에서 최종적으로 조립·설치하는 공법이다. 모듈러 건축 시스템은 공장에서 생산한 후 현장에서 조립만 하면 된다는 간결성이 가장 큰 장점으로, 특성상 기존 공법 대비 50% 이상의 공기단축이 가능하며, 건설공사의 고질적인 민원 문제 또한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동시에 건물을 해체할 때에도 구성품이 건설폐기물로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주택의 구조체로 재사용할 수도 있다고 전한다.

조달청이 청년건축사의 수주 확대와 설계공모 때 설계비 감액 관행을 폐지하는 내용으로 건설기술용역 입찰규정을 개정해 시행한다. 개정되는 건설기술용역 입찰규정은 3가지 기준으로, 건축설계공모 운영기준 개정안은 내년 1월 1일 공고되는 건축설계 공모부터, 건설사업관리용역업자 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기준과 설계 등 용역업자 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기준은 2월 1일 공고되는 용역부터 적용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설계공모 당선자와 계약체결 때 공모 설계비에서 7∼23%를 감액하던 관행을 폐지해 설계공모 금액 전부를 설계비로 지급한다.

뉴시스. 국가기록원 남한전역 지적원도·문화재도면 등 1920만건 온라인 공개 

정책브리핑. 오늘 준공된 건물, 내일이면 지도 앱으로 찾아갈 수 있다 

국토일보. 건설연, 국내 최초 모듈러 공공임대 주택 준공 

연합뉴스. 설계공모 청년건축사 수주 확대…설계비 감액 관행 폐지 

신문읽고 떠나보는 건축답사

한국불교의 중심도량 해남 대흥사, 국가민속문화재 제250호 경북 청송 송소고택이 가볼만한 곳으로 소개되었다.

대흥사는 크게 세 곳의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크게는 침계루 앞 계곡을 경계로 삼아 남원(南院)과 북원(北院), 별원으로 나뉘어있다. 남원에는 대웅보전을 중심으로 한 법당과 승방, 응진당과 삼층석탑(보물 320호) 등이 있다. 북원에는 천불전을 중심으로 강원(講院), 용화당(유형문화재 93호) 등이 있다. 천불전(유형문화재 48호)은 경주 옥돌로 만든 천 분의 부처님(유형문화재 52호)을 모신 곳이다.  별원에는 서산대사의 사당과 유물관이 있는 표충사(기념물 19호)와 대광명전(유형문화재 94호), 성보박물관 등이 있다. 지금의 대흥사 모습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이한 것은 중심법당인 대웅보전이 경내의 왼쪽에 치우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원래는 대웅보전이 절 가운데 있었지만 대흥사 규모가 커지면서 한쪽으로 밀리는 모습이 돼버렸기 때문이다. 천불전과 표충사 등의 부속 건물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가운데 자리가 주변 자리가 되고 만 것이다.

송소고택은 보은의 선병국 가옥, 강릉 선교장과 더불어 전국 3대 99칸 고택으로 꼽힌다. 조선 영조때 만석꾼이었던 청송 심씨 심처대의 7대손인 송소 심호택이 조상의 본거지를 떠나 이 곳으로 옮기면서 지었다고 전한다. 1880년께 지어진 이 집은 조선후기 상류층 주택의 전형적인 모습을 품고 있으며, 대원군때 경북궁을 중건했던 도편수 2명이 건축을 주도했다고 한다. 송소고택은 건축물의 위용도 위용이지만 전통적 예와 멋을 잘 구현했다는 점이 두드러진다고 기사는 전한다. 헛담과 구멍담이 대표적인 예라고 한다. 또한 굴뚝이 어른 키보다 낮게 설치된 점, 건물과 건물사이가 문턱이 넓은 U자형이라는 것도 같은 의미로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남도일보. 배울 거리 가득한 해남 대흥사 

부산일보. [고택을 찾아서] 1. 송소고택 

부산일보. 고택 모여 있는 덕천마을 

지금 세계는

6시간만에 조립가능한 폴딩하우스, Metropolis 매거진, architectural record가 선정한 올해의 건축물 top 10 이 소개되었다.

Italian Architect Designs Folding House That Can Be Built in 6 Hours

The Top 10 Buildings of 2017

A Good Year for Architecture

 

 

 

* 2017년 52번째 주(2017.12.24~12.31), 편파적인 건축안내원이 편파적으로 정리한 건축뉴스입니다.        

* 표지 이미지_전남 해남군 대흥사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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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안내원 buddyjhs

건축의 언저리에서 건축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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