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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의 공간2_합천영상테마파크
건축안내원 buddyjhs
2018.03.04

 


가까운 과거의 공간, 건축물들은 낯설음으로 인하여 우리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우리의 것이 아닌것도 같으면서 우리의 것이기때문이다. 때론 분노가 치밀기도 하고, 아픔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이와 같은 곳에서 삶을 살아가야만 했던 이들의 일상은 어떠했을까라는 궁금증을 유발하기에는 충분하다. 머리 속으로나마 상상해보는 기회이기도 하며, 드라마나 영화 등을 통해 재현된 곳들과 그것들을 통해 나 자신이나 지인들이 기억하고 있는 공간, 그리고 실제 역사적 사건 등을 통해 기록된 것들과 비교해볼 수 있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철저한 고증에 의한 재현의 공간들과는 또 다른 차원의 장소이다. 허상아닌 허상이지만 이렇게 재현된 공간들을 종종 방문하게 만드는 이유다. 

 


2004년도에 건립한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오픈세트장이다. 드라마 <각시탈>, <빛과 그림자>, <서울1945>, <에덴의 동쪽>, <경성스캔들>,  영화 <밀정>, <덕혜옹주>, <전우치>, <인천상륙작전>, <해어화>, <암살>, <써니>, <태극기휘날리며> 등이 이 곳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최근에는 <화유기>도 촬영중이라고 한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방문했던 당시(2017년 1월) 물론 예산상의 문제가 있었겠지만 관리가 소홀하여 폐허처럼 되어버린 곳도 있었고, 주로 외부 경관을 촬영하기 위한 세트장이어서인지 재현된 공간의 내부를 확인해보거나 활용한 곳이 적었다는 곳이었다. 이러한 아쉬운 점이 나만의 생각은 아니었던 듯, 요즘엔 공간 내부를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도 한다. 

 

2017년 1월의 기록들을 남긴다.





































































 

건축안내원 buddyjhs

건축의 언저리에서 건축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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