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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기록] 서울 훈정동, 방배동, 창천동
건축안내원 buddyjhs
2018.06.16


 

훈정동은 더운 우물이 있었다는데에서 이름이 붙여졌는데, 종묘와 그 일대를 일컫는다. 수풀이 우거진 곳이 바로 종묘다. 인근 오피스텔 8층에 있는 지인의 사무실에 들렀다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록한 것이다.(2018년 5월) 

 

 








 

방배동은 동남쪽의 우면산, 북쪽의 한강을 등지고 있다고하여 이름이 붙여진 동네다. 조선 태종의 둘째 아들이며 세종의 형인 효령대군의 묘소와 사당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방배초등학교 인근에 있는 지인의 사무실 옥상에서 기록한 것이다. 퇴근 무렵 방문해서 석양 전후의 동네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었다.(2018년 6월) 

 

 




 

창천동은 연세대학교 정문 앞 동네다. 이 동네 중심을 흘러가던 하천이었던 창천에서 동네이름이 유래하였다. 정기 검진을 위해 종종 세브란스병원에 다니는데, 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첫번째 큰건물인 암병원에서 창천동을 기록한 것이다. 기록할때는 몰랐는데 경의중앙선 열차도 지나고 있다. 열차속에서는 창천동과 신촌동이 또 어떻게 인식될지도 궁금하다.(2018년 6월) 

건축안내원 buddyjhs

건축의 언저리에서 건축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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