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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이 오니, 현장도 두터운 옷을 벗어 던지고 하얀 몸을 드러냈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린다.


 

삼층 테라스에 8인치 블럭을 눞혀 쌓으며 바라던 반투명의 가벼운 스크린은 가운데 세대의 사생활 보호와 동시에 멀리 풍경을 건너 볼 수 있는 꽤 좋은 건축적 장치가 되었다. 단단한 적벽돌의 상가 위에 부유하는 듯한 주택의 매스도 상상했던 이미지대로 이지만 선홈통 처리의 아쉬움이 남는다.


 

복층 형식의 세가구는 모두 건축주가 사용하실 예정인데, 한가구는 게스트하우스로 한가구는 본인가족이, 나머지 한가구는 부모님이 거주하실 것이다. 각각의 세대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이층으로 오르는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데, 나이드신 부모님이 조금은 부담스러워 하시는 것이 염려된다. 계단실을 해체시켜 공용공간을 조금 더 전용공간화 하려는 생각과 각각의 세대가 조금 더 독립적인 단독주택의 구성을 갖도록 의도함 때문이라 불가피한 구성이지만, 이런 주택의 구성은 아무래도 어르신들보단 젊은 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구조인 것이 약이라면 약점일 수 있겠다.


 

경사지 덕분에 만들어진 일층같은 지하상가는 주택과 마찬가지로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창문의 비례와 격자프레임 덕분에 내부 공간은 묘하게 클래식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주택 내부는 도장을 위해 올 퍼티를 했더니 온통 하얀색이다.


 

방의 한면은 콘크리트면 그대로 두기로 했다.


 

집의 이름처럼 세집에는 내집을 바라보고, 내집을 건너 보게 하는 건축적 장치들이 존재한다. 중정이 그것이고, 거기에 더해 무겁고 단단한 8인치 블럭을 눞혀 쌓아 가리고 때론 보여주는 가벼운 벽이 또 하나다.





 

2주의 시간이 남았다. 타일과 도장과 마루와... 급하다고 거칠어지지 않게, 집중의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