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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건축가 최성경
2019.04.12


2년 전 목조건축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처음으로 일본을 가게 되었다.


3박 4일 일정은 대규모 목조건축부터 소규모 주택까지, 그리고 나무를 키우고 가공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었다.




패키지여행과 비슷하여 새벽같이 일어나 다 함께 돌아다니다가 저녁 먹기 직전 끝나는 것을 며칠 반복했다. 당시에는 끄덕끄덕하며 많은 걸 본 거 같았는데 한국에 돌아온 후에는 금방 가물가물해졌다. 그래도 머릿속에 몇몇의 단편적인 기억은 남아있는데 오늘은 그중에 하나를 기록해보려 한다.




집으로 가는 길 


작은 목조건축물 공사현장을 들리면서 현장을 보고 난 후 잠깐 빈 시간에 동네 주변을 돌아볼 수 있었는데, 정말 보통의 마을이었지만 특별한 뭔가가 계속 눈길을 끌었다. 소박하지만 정성 들여 가꾼 '집의 입구'가 그 주인공이었다.








이런 장면을 마주하며 집의 얼굴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우리가 집의 얼굴이라 생각하고 건물의 정면도에 심혈을 기울이지만 실제로 마주하는 얼굴은 이런 집으로 가는 소박하지만 정성 들인 길이 아닐까?




집을 준비할 때 건물에 관한 것만으로도 무거운 예산 표를 마주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지만 ‘집으로 가는 길’이라는 항목을 꼭 챙겨 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다. 


매일 나와 내 가족이 드나드는 길에 이런 따뜻함이 있다면 참 기분 좋은 일이 아닐까? 왠지 조금 서툴러도 가족들이 이해해줄 것 같아 나도 집을 짓는다면 셀프로라도 꼭 해보고 싶은 부분이다.

건축가 최성경

무화건축사사무소는 다각적으로 바라보며 만남과 대화를 바탕으로 가능한 대안을 찾습니다. 편견 없이 오래된 것을 존중하고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우리의 건축이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살아있는 공간이 되도록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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